합격수기 상세보기
국가직
9급
보호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국가직 9급 보호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사정책개론, 사회복지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하루 학습 계획과 생활 패턴이 고정된 적은 없습니다. 그날 그날 계획을 세워 공부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영어 한국사 형사정책 사회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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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스티마 선생님의 교재(2025 스티마 면접 국가직 9급)만 구매하고 강의는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스터디는 꼭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상 질문을 많이 얻을 수 있고, 다른 스터디원들의 답변을 들으며 배울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혼자 준비하는 것에 비해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으며, 부족한 답변에 대한 피드백뿐만 아니라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모의면접을 통해 실제와 비슷한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5분 발표는 총 9가지의 주요 공직 가치마다 발표문을 다 작성해 외웠습니다. 기관 사례보다는 본인의 경험을 집중적으로 강조했고, 기관 사례는 후속 질문에 대비하거나 본인의 경험이 부족한 공직 가치 발표문에 시간 채우기용으로 넣었습니다. 경험 과제는 보호직과 관련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호기심을 끌 만한 경험들로 작성하되, 면접 평정 요소와 공직 가치가 돋보이게 작성했습니다. 면접 준비 기간에 솔로몬로파크를 견학하고 재판을 방청하기도 했습니다. 상황 과제는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중간만 하자'는 생각으로 접근하니 괜찮았습니다. '상황 요약 → 나의 대처 방안 → 향후 대처 방안'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보통'이 목표였다는 점과 상황 과제는 모두 비슷하게 제출한다는 점을 생각하니 크게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와 연습문제를 풀면서 대비했고, 풀다 보면 어느 정도 공식이 보였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를 만들어 두면 답변하기 좋고, 일관된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도 내가 만든 이미지 내에서 답변하면 되니 대응하기 쉬워집니다. 소통 및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투철한 봉사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이미지를 설정했습니다. 봉사 활동 경험이 없다면 면접 준비 기간에 하는 것이 좋은데, 공무원 면접에서 봉사 활동은 좋은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면접 준비는 무조건 구체적으로 하십시오. 답변을 과하게 준비해야 실제 면접 때 적당한 내용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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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단연 불안감이었어요.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이번 시험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불안감의 근원은 결국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에서 온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만큼 못 따라가고 있다는 비교에서 오는 초조함이 정말 컸습니다. 불안감을 극복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었고, 그저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공부를 안 하면 오히려 더 불안했기 때문에, 더 책상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누가 "공부 잘돼?"라고 물으면 "음... 해야 하니까 하고 있어"라고 대답했는데, 그게 진심이었습니다. 안 할 수 없으니까 했고, 그것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시험 당일이 되었습니다. 불안함을 이기는 방법은 솔직히 없다고 생각해요. 불안과 상관없이 어차피 해야 할 건 공부뿐이니, 그냥 매일 해야 할 것을 하고 스스로를 믿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험을 치고 나와서 후회하지 않았느냐고요? 지금 이렇게 후기를 거창하게 적어서 그렇지, 사실 후회되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조금만 덜 자고 더 공부할 걸..."이라고 말했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공단기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칠 때마다 꼭 신청해서 직접 갔어요. 24년 하반기 제2회 공단기 전국모의고사 (11월 3일) 24년 하반기 제3회 공단기 전국모의고사 (12월 15일) 25년 1월, 3월 합격예측 모의고사 이런 현장 모의고사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단순히 점수를 보는 게 아니라, 내 전국적인 위치, 어느 과목이 부족한지, 시간 분배를 잘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시험 준비에 큰 기준이 되었어요. 모의고사 점수는 중요하지 않아요. 아쉬움이 없는 모의고사는 없었던 것 같아요. 점수가 잘 나와도, 기쁘다기보다는 “아... 저 문제를 왜 틀렸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였어요. 물론 모의고사 점수가 남들보다 높으면 좋죠. 근데 그보다도 틀린 문제 하나하나가 훨씬 더 중요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모의고사니까 잘 친다고 해서 최종 합격이 아니잖아요. 진짜 중요한 건 본시험에서 안 틀리는 것이니까요. ‘틀린 건 지금 틀려야 한다, 지금 고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의고사 하나하나를 실전처럼 대했어요. 그리고 공부할 때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보다 보면 너무 익숙해져서, 공부가 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모의고사는 처음 보는 문제니까 확실히 달라요. 정말 실전 감각을 기르기에 딱-!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