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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직 9급 보호직 합격수기] 기출은 정말 꼼꼼하게 여러 번 들여다봐야 합니다.
국가직
9급
보호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국가직 9급 보호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사정책개론, 사회복지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1년~1년 6개월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국가직 합격을 목표로 했을 때 1월 전까지는 자유롭게 일어나고 공부시간이 끝나면 취침하였습니다. 1월부터는 오전에는 국어, 영어 모의고사를 풀고 오후에는 전공과목을 풀면서 부족한 부분은 필기노트 참고하면서 반복했습니다. 시험 치기 1달 전부터 토요일에 시험 당일과 동일한 시각에 전 과목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에 가도 당황하지 않도록 감을 익히면서 시간 분배를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아는 것은 과감하게 넘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가 틀려도 시험 당일 틀리지 않고 지금 틀려서 모르는 것을 알아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는 이선재 선생님을 수강했습니다. 국어는 개인적으로 자신 있는 과목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출제 기조가 변환되는 논리, 추론 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선생님 이론 수업부터 따라갔습니다. 논리가 초반에는 어렵고 내가 풀 수 있을까 싶지만 이선재 선생님 믿고 따라가면 여러 유형의 문제도 다뤄주시기 때문에 저는 조금씩 느는 실력을 보면서 논리 푸는 것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선생님이 매우 꼼꼼하셔서 선생님 커리 따라가면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는 웬만한 논리 문제는 거뜬히 풀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또한 매일국어도 정말 좋은 자료이니 주 3-4회는 꼭 풀면서 감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면접 준비는 필기 사전 점수가 나오고 준비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킹 실수가 있을 수도 있고 생각지 못한 여러 변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전 점수 또는 필기 합격 결과가 나오고 나서 면접 선생님 커리 따라가면 충분한 시간입니다. 저는 강의 외에도 같은 지역 면접 스터디를 꾸려서 주 2회 3-4시간 만나서 진행했습니다. 평소 말할 일이 적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어색하신 분들은 면접 스터디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면접 스터디 시작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정말 월등히 실력이 차이 났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 하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은 주변 환경과 내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공부만으로 지치기 때문에 공부 외에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생기면 온전히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주변 환경에 영향을 잘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그걸 단호하게 끊어내고 바라보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공부를 하면서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지만 저는 그럴 때마다 공단기 선생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본인을 위해 온전하게 쓸 수 있는 이런 시간은 수험 기간이 끝나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이 힘든 과정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하는 과정일 뿐이고 잘 이겨낸다면 더할 나위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이론은 단기간에 집중해서 한 번에 끝내야 하고 기출은 정말 꼼꼼하게 여러 번 들여다봐야 합니다. 기출이 탄탄해야 다양한 선생님들의 퀄 좋은 모의고사 문제들을 잘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모든 선생님들이 말한 것처럼 기출이 단연 1순위입니다. 또 공단기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도 활용해서 연습을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의고사를 풀고 나면 응시자들을 토대로 본인의 위치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론, 기출이 끝났다면 모의고사를 진행할 때마다 응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정말 쉽지 않겠지만 모든 것을 무던하게, 꾸준히 한다면 건강하게 수험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