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상세 내용
지방직
9급
일반행정
[2024년 지방직 9급 일반행정직 합격수기] 직작 병행하면서 합격할 수 있었던 나만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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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선배의 시험정보
| 최종합격 | 2024 지방직 9급 일반행정 |
|---|---|
| 응시과목 |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 |
| 총 수험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횟수 | 2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직장인 수험생 |
|---|---|
| 평균 학습시간 | 4시간 이하 |
| 평균 회독수 | 1~2회 |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 방법 | 독학,인터넷강의 |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직장을 병행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시간관리의 중요성입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철저히 관리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시간, 퇴근 후, 주말을 활용해 공부시간을 확보했습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 복습과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두 번째, 목표설정과 계획입니다. 주간계획표를 만들어 매주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예를 들면,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특정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복습과 문제풀이를 하는 식으로 계획을 세웠고, 주말에는 필요한 과목을 인강 듣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시험일까지의 남은 시간을 감안하여 점진적으로 학습강도를 조절하였습니다. 세 번째, 효율적인 학습방법입니다. 직장인으로서의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프리패스를 활용하여 시간되는 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네 번째, 스트레스 관리와 휴식입니다.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를 신경써서 했습니다. 주말에는 간단한 외출이나 취미활동을 통해 머리를 식혔고, 가끔은 짧은 여행을 가서 기분 전환을 하기도 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이선재 교수님 커리를 전부 탔습니다. 이선재 교수님의 커리는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기존에 이선재 교수님 교재가 있어서 기본서 복습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풀이를 반복하였습니다. 교수님이 제시하는 커리큘럼은 핵심을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서 독학에도 부족함이 없이 충분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커리 중에 제가 제일 만족한 커리는 봉투 모의고사 였습니다. 나침판 모의고사도 좋았지만, 직장병행하는 저에게는 나침판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었고, 교수님의 기출문제집과 시험에 임박해서는 봉투 모의고사를 통해 약점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다가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마다 카페를 통해 질문드리면 적극적으로 답변해주셔서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피드백 덕분에 학습의 방향을 잃지않고 계속해서 보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영어 공무원 준비를 하면서 걱정이 많았던 과목이 영어였습니다. 영어는 매일해야하는 과목인데, 직장병행하다보니 매일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저는 영어는 이동기 교수님 커리만 탔습니다. 올해는 성적을 꼭 올리고자 하는 다짐을 갖고 초심으로 돌아가 문법 강의를 다시 듣게 되었고, 100포인트와 핵심문법 700제를 통해 자신 없었던 문법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고, 틀린 문제 반복적인 학습과 100포인트를 통해 교수님이 꼭 암기하라는 부분을 암기 했습니다. 저는 교수님의 모든 커리를 타고 모든 커리가 다 좋았지만, 제가 올해 탄 커리는 하프, 100포인트, 기출, 기적의 특강, 동형을 탔습니다. 그 중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커리는 매일 하는 하프모의고사 수업입니다. 하프 수업을 통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더 기르게 되었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상쾌하게 영어 10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고 출근 후 퇴근하면 그날의 하프 복습을 하는 습관을 통해 저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프수업은 어휘, 문법, 생활영어, 독해가 다 있어서 하프를 풂으로써 저의 약한부분을 기본서나, 100포인트를 통해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기본이론을 100포인트로 2회독 한 후, 기출문제풀이에 들어갔습니다. 공무원에서 기출 문제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고 분석하는 시간을 충분히 투자했습니다. 어휘 기출 부분은 21년도에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정리한 어휘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암기를 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기적의 특강 강의를 통해 어휘를 반복하여 암기했고, 동형을 풀면서 틀렸던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았는데, 틀렸던 문제에 대한 분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틀렸던 문제를 형광펜 세 개정도 준비하여, 주제문, 부연설명, 어휘를 색깔을 나누어 칠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공부한 덕분에 직장병행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한국사 직장병행하다보니 한국사까지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문동균 교수님의 교재를 구입하여 독학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수님의 기출을 구입하여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했습니다. 기출문제 해설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시험 직전에는 동형모의고사 문제를 풀며 실전시험에 대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실수도 많았지만, 교수님의 해설강의를 들으며 실수한 부분을 보완해나갔습니다. 특히,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하여 실제 시험에서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차분히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행정법 박준철 교수님 커리만 탔습니다. 올인원, 기출, sos, 국가직, 지방직 동형 다 들었습니다. 전 누가 이 중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냐고 물었을 때 추천드리고 싶은 강의는 기출입니다. 기출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박준철 교수님은 단순 암기를 지양하고, 개념의 본질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기출은 몇 개년의 기출이 들어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재 구성도 좋았습니다. 문제 밑에 다른 기출들의 오엑스 문제 들이 있는데 이런 문제를 통해 약점체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도별 강의나 동형 강의를 들을 때 모르는 지문 나와도 정확한 정답을 체크하고 소거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내주셨는 데, 덕분에 공부량이 방대해도 불필요한 부분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여 공부를 하였고, 소거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또한 시험직전에 특강들이 있는데 최신판례강의는 꼭 추천드립니다. 박준철 교수님을 믿고 따라간 커리는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학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이었던 과목이 바로 행정학이었습니다. 범위가 넓고 이론적인 내용이 많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21년도때와 같이 이번에도 최영희 교수님의 커리를 택했습니다. 교수님의 꼼꼼한 성격과 필기에 반했고, 먼저, 기본강의를 다시 들었는데 기본강의 듣는 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방대한 양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혼란이 와 기본강의 완강하기까지 두 달 반정도 걸렸습니다. 기본강의 라는 산을 넘으니 기출이라는 산이 왔지만, 기본강의 보다는 수월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희 교수님의 강의는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내용을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기출에서 틀린 문제 역시 체크해놓고 수업끝나면 복습하고, 기출 강의 완강 후 교수님께서 제작하신 기회북이라는 책과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회북은 기출 선지를 정리 해놓은 책이라 시험 직전에 복습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행정학은 양이 많아 꾸준한 복습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최영희 교수님의 강의를 반복 수강하면서 중요 내용을 확실히 숙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올해 지방직 성적이 좋은 성적이라고는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의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면접 준비과정 | 대부분의 지원자는 면접에 대비해 스터디 그룹을 조직하거나, 면접 기출문제를 활용해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직장병행 이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커서 따로 스터디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책을 구매하여 공직 가치, 직무 관련 지식, 그리고 최근 사회 이슈 등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며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면접 책을 보면서 빈출되었던 주제나, 기출문제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며 시간 날 때마다 암기하며 또 암기했습니다. 혼자 하다 보니 주제를 어디까지 파악해야하는지 어려웠던 점이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공직가치, 사회이슈 등을 정리하면서 면접에 대비하였습니다.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사실 저는 2021년도 지방직에 합격하여 근무 중 2023년 승진하게 되어 면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업무 뿐만 아니라 출퇴근이 멀어지게 되어 연고지근무에 대한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2023년 10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연고지에 대한 간절함 때문에 퇴근 후, 주말에 행사 차출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공부에 투자하였습니다. 연고지에 대한 목표가 간절해짐에 따라 주중 업무, 야근 후 퇴근 하여 1시간30분~2시간씩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출퇴근이 왕복 2시간이 걸리고 상반기에 업무가 많다보니 퇴근 후 공부하는 것은 쉽지않았습니다.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를 다시 하면서 느낀 것은 프리패스라는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5과목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도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는 점이 프리패스 구매에 있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프리패스의 장점을 통해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고,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프리패스를 통해 퇴근 후에 부담없이 여러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합격으로 이끈 것 같습니다. 또한 강의를 듣고 난 후 각 과목마다 헷갈렸던 부분을 그 날 바로 다시 한번 복습했다라는 점이 합격으로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
